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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DAWON

낚시의 올바른 대중화에 맞춰 다원이 지원하고 후원하는 동호회 및 단체들의 모임공간입니다.

루어앤플라이, 다원 컵 G리그투어 2016 라운드 1
제목 루어앤플라이, 다원 컵 G리그투어 2016 라운드 1
작성자 황정오 (ip:)
  • 작성일 2016-04-27 2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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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58
  • 평점 0점


월간 루어앤플라이 2016년 5월호


다원 컵 G리그투어 2016 라운드 1
2016.03.20 낙동강 수산강변공원



지역리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다!
경남, 경북, 부산, 대구, 울산 등 32팀 59명 선수 참가
LFA 로컬리그 활성화사업으로 성공리 지역리그 자리매김



지난 3월20일(일) 낙동강 수산강변공원에서 (주)다원이엔지(대표 성기모)가 주최하고 한국루어낚시협회(LFA), 기간산업(주), (주)디럭스테크놀러지, 아이엠컴퍼니, 듀스피싱에서 후원하는 ‘다원 컵 G리그투어 2016 라운드 1’ 지역리그가 G리그투어(회장 박정철) 주관으로 열렸다.



글 | 황정오  다원이엔지 프로스탭, 블로그 http://greenbass.blog.me
사진 | 최현철  다원이엔지 필드스탭, 블로그 http://blog.naver.com/chol2003



‘G리그투어’는 지난해 12월 로컬리그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모색으로 출범하여 창립전을 가졌다. 지속가능한 경상권 동력보트 루어낚시 배스 토너먼트로 낙동강 남부 수계를 중심으로 로컬 투어형 토너먼트 및 윈터 클래식을 진행한다. 지역 스포츠피싱 활성화 및 낚시산업과 지역경제 상생을 도모하고, 건전한 수상스포츠 문화 정착 및 자연사랑과 환경보호 실천을 모토로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로컬 신예 선수의 발굴 및 육성, 지역민 스포츠피싱의 이해 증진과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한다. 일련의 활동은 여러 후원사의 적극적 지원으로 더욱 활기를 띄며 무엇보다 연초 LFA 한국루어낚시협회 로컬리그 활성화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되어 지역리그 자리매김에 초석을 다졌다.

LFA 로컬리그 활성화사업 지원대상 선정의 의미는 크다. LFA는 다양한 채널의 로컬리그 활성화를 지원한다. 후원사를 연계하고 낚시방송, 낚시잡지 등 미디어 홍보를 지원하며, LFA 마스터클래식 출전 시드권을 할당하여 지역리그의 공신력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연간 운영비 지원은 지속가능한 로컬리그 동력원이 된다. LFA 운영비 지원을 통하여 안정된 지역리그 운영은 물론이고, 대회별 총상금의 확보로 참가선수의 의욕을 돋운다. 특히 G리그투어는 대회 참가비를 이전과 대비하여 50%로 낮추어 LFA 운영비 지원이 참가선수 모두에게 혜택이 가도록 했다. 이러한 결정은 동력보트 로컬리그로는 보기 드문 32팀의 많은 참가를 이끌어내어 대회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가 열린 경남을 비롯해 경북, 부산, 대구, 울산 거주의 선수가 주를 이뤄 범 경상권 로컬리그 취지 또한 더욱 굳건해졌다. 한편 참가선수 외에 진행요원을 비롯해 응원하는 가족, 관람객 등 70여 명의 인원이 대회장에 함께 하였다.

‘다원 컵 G리그투어 2016 라운드 1’은 동력보트 2인1팀 또는 1인팀 배스 토너먼트로, 임해진에서 감로리 하중도까지 낙동강 본류 40km를 대회구간으로 했다. 큰 강의 규모답게 대회구간 또한 상당히 긴 거리다. 하지만 강의 본류 외에 모든 지류, 수로의 출입을 금지했다. 대회 공정성과 안전을 위한 참가선수의 동선을 확보하고 무엇보다 수로권에서 주로 이뤄지는 도보낚시 및 타 장르 낚시인을 위한 배려의 일환이었다.

강의 본류만을 대회 구간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 3kg을 넘기는 빅배스가 여러 마리 낚여 스포츠피싱 필드로 손색없는 낙동강의 저력을 드러냈다. 곧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정종근 이원희 팀은 마치 낙동강이 내어준 결혼선물인 듯 3,060g 빅배스를 낚아 환호했다. 최성욱 김도형 팀은 2kg을 넘기는 빅배스를 낚고도 잔 씨알 취급받는 해프닝이 있었다. 안준대 강병주 팀은 3,770g의 합산 기록을 내었음에도 10위권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였으나, 아미고FC 카본라인 행운상 당첨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다원특별상은 11위를 한 조준호 김용찬 팀이 선정되어 다원 베이트릴을 상품으로 받았다. 이번 대회는 상금 및 다원 베이트릴, 기간니즘 로드, 아미고 카본라인, 아이엠컴퍼니 스포츠고글, 듀스피싱 기능성 낚시복 등 10위까지 풍성한 상품이 시상되어 축제의 장으로써의 로컬리그 의미를 더욱 높였다. 영예의 우승은 조대한 이정민 팀으로 최대어 3,480g으로 빅배스상과 함께 5마리 합산 10,380g의 압도적 중량을 기록하여 참가선수 모두를 놀라게 하며 우승상금 1백만 원을 거머쥐었다. 다음 대회는 5월22일 라운드 2, 8월7일 라운드 3전이 낙동강에서 열린다.



미니인터뷰 성기모 (주)다원이엔지 대표


다원베이트릴 기술력으로 세계시장 공략한다!
앵글러에게 최상의 베이트릴 제공 위해 노력


(주)다원이엔는 창사 11년차 베이트릴 제조 전문기업입니다. 한국 베이트릴 제조 기술력으로 스포츠피싱 배스 토너먼트 종주국 미국시장 수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미국 '배스프로샵' 수출 등을 통해 세계 베이트릴 시장에 어깨를 당당히 겨루며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시장에도 경쟁력 갖춘 질 좋은 제품을 계속적으로 출시, 다원베이트릴에 'Best Engineering, Extreme Performance'라는 다원이엔지 기업정신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전년 낚시박람회를 통해 창사 10주년 기념 베이트릴 ‘파워라이트 스페셜’을 출시하여 앵글러들의 주목을 끌었으며, 올해 낚시박람회 또한 신제품 베이트릴을 공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다스 플레티늄 2’는 다원베이트릴 기술이 집약된 2016년형 베이트릴로 출시 전부터 앵글러들의 많은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한편 다원이엔지는 프로배스낚시대회 주최 및 루어낚시 동호회 공개 공모 후원, 로컬리그 후원 등 국내 스포츠피싱 발전에 지속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다원이엔지에서는 한국의 베이트릴 제조기술로 세계시장 공략은 물론이고 국내 앵글러에게 최상의 베이트릴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http://greenbass.blog.me/22069331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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